동호인 뿐만 아니라

그랜드투어 같은거 봐도 프로들 낙차하고 난뒤 소식 들으면

대부분 쇄골부상이라고 하더라고.

밑에 자동차랑 부딪친 갤러도 쇄골 부상이라 하고.


나는 손목->머리->어깨 

이런 순서로 다쳤던것 같은데.


쇄골에 직접적으로 충격이 가서 부상을 당하는 거야?

아니면 근육쪽 부상이라는거야?


낙차 크게 한번 당하고 나니깐 잘 넘어지는것도 배우고 싶은데

자전거 낙법 같은건 영상도 잘 못찾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