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센세는 존내 강했다는 거 체감했고 후회되는 건 바람 많이 불어서 털릴까봐 하이림 가져왔는데 그냥 삼발이 카본디스크 낑구고 왔어야 했다는 거, 그리고 티티차로 지속주 조지다 보면 어쩌다 앞에서 흐른 인원들 잡긴 하더라
결론 : 티티차 타라, 두번 타라
일단 윤센세는 존내 강했다는 거 체감했고 후회되는 건 바람 많이 불어서 털릴까봐 하이림 가져왔는데 그냥 삼발이 카본디스크 낑구고 왔어야 했다는 거, 그리고 티티차로 지속주 조지다 보면 어쩌다 앞에서 흐른 인원들 잡긴 하더라
결론 : 티티차 타라, 두번 타라
오 서킷에서 자전거 재밌었겠다
출발하고나서 존내 재미없었음, 초반에 윤센세와 친구들 엉덩이 야무지게 물고 직선주로까지 가다가 V자 급코너에서 쫄려서 라인 잘못잡은 바람에 놓쳐버리니까 어중간하게 떨어짐, 뒷그룹도 없고 앞그룹은 날아갔고 뒤에서 오는 인원들에게 잡혀먹힐까봐 똥줄타게 밟았는데 마지막 바퀴에서 윤센세가 결국 따라잡던데 홀로 독주하면서 사라지는 거 보고 현타옴...
난 길 잘 닦인 자동차 경주장에서 맘껏 달리는 낭만만을 생각했는데 당사자는 낭만이고 나발이고 힘들어 죽어갔구나
달리면서 속으로 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이러고 탔음 참가자 좀 많았으면 그룹에 뭍혀서 치졸하고 얍쌉하게 들어가려 했는데 그냥 혼자서 FTP 1시간하고 왔음
여기서만 주는 바막 탐났는데 ㄲㅂ 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읍니다. - dc App
솔직히 오기에 너무 멀긴함, 그리고 참가자도 별로 없어서 펠로톤은 구경도 못함 30명도 안되는 인원이었음, 티티티 안봤는데 팀 꼴랑 3팀 나온 거 보고 그냥 갔음, 전남연맹이랑 더바이크 얘네가 진짜 멍청한게 가뜩이나 먼데다가 한참 몸이 올라올 5~9월 사이였으면 사람들이 왔을지도 모르는데 11월 중순에 하니 누가 와...그리고 사회자 쌉소리 듣느라 고역이었음
영암 재밌었겠네
내년에 참가하쉴?
윤선생님 쇄골골절아녀?
윤센세가 아니면 내 앞을 제끼고 간 그 삼발이 방패 쉬브럴은 대체...키랑 체형도 비슷해보여서 윤센세인줄 알았는데? 쇠골브레이커는 준스기 아님?
뚜르드경남에서 쇄골 부러지신.. 윤스쿨 수강생이네
헐퀴...윤센세 땜에 스샬이 흐믓해지는구나 어쩐지 왔는데 쉬브가 몇대 있었음, 그것도 로발 방패휠이랑 삼발이 똑같이 ㅋ
오늘 윤샘없는 윤스쿨이었음
아마 천경영씨본듯
어머나...준내 빨라서 윤센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