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전거 겸 운동 겸사겸사 하려고 탈출3 사서 2년쯤 타고 있는 자린이인데 세차나 정비를 아예 한번도 안한 시궁창상태라서 관리 해야겠다 싶은데
정비랑 세차 관련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오버홀? 이라고 하나 분해하고 정비해주는 업체에 맡기는게 나을까 아니면 뭐라도 시도해보는게 나을까
사실 진작 조금씩 공부하면서 관리했어야하는데 지금까지 안하다가 똥차된 내 자전거 보니까 어디부터 손봐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질문올려봄
생활 자전거 겸 운동 겸사겸사 하려고 탈출3 사서 2년쯤 타고 있는 자린이인데 세차나 정비를 아예 한번도 안한 시궁창상태라서 관리 해야겠다 싶은데
정비랑 세차 관련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오버홀? 이라고 하나 분해하고 정비해주는 업체에 맡기는게 나을까 아니면 뭐라도 시도해보는게 나을까
사실 진작 조금씩 공부하면서 관리했어야하는데 지금까지 안하다가 똥차된 내 자전거 보니까 어디부터 손봐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질문올려봄
정비 하는것도 재밌고 나중에도 도움되는데 시간하고 돈(공구)없으면 조금 힘듬
진작 조금씩 해둘걸 그랬나 싶음 어디부터 손봐야할지 전혀 모르겠네
https://youtu.be/OmRbXtX0hWU?si=WvA4QAkHgDDkTsOJ
이런거
킬링타임용으로 보면서 익숙해지다가
오버홀 자세하게 설명 해주는 영상 찾아보셈
체인은 버리고 새거 달고 구동계쪽만 솔이랑 퐁퐁물 만들어서 거품내 검댕이 닦으셈 - dc App
따로 뭐 분해하지말고 프레임 구동계만 닦고 체인 교체만 하면 되겠지?
ㅇ 오버홀 하기엔 니꺼가 생활차라 돈 너무듬 - dc App
비오는날 타고 다닐거 아니면 구동계 청소 깨끗이 한 다음에 체인도 신너나 디그리서로 세척, 알콜로 헹궈낸 다음에 왁스 쓰는것도 해볼만함. 수용성이라 물 맞으면 지워짐. 오일에 비해 오염이 훨씬 덜해
왁스 쓸거면 마리포사
그냥 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장비도 결국 공구, 정비대, 각종 오일, 그리스 등등의 돈이 꽤 듭니다. 그래서 보통 정비는 업그레이들 위한 파츠 변경부터 입문들 하시죠. 그래야 돈 들인 티가 나서 보람있다고, 잘 산거라고 자위하는거죠. 그런데 재판매를 염두에 둔 고가의 모델도 아닌데 티도 안나는 유지관리를 위해서 그만한 돈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시면, 달라진 것도 없고 해서 이게 왠 헛직거린가? 하고 자괴감이 올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샵에가서 맡기시는게 더 편하고 싸게 먹히실겁니다.
확실히 이정도 가격대 자전거에서는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도 있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