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전거 겸 운동 겸사겸사 하려고 탈출3 사서 2년쯤 타고 있는 자린이인데 세차나 정비를 아예 한번도 안한 시궁창상태라서 관리 해야겠다 싶은데


정비랑 세차 관련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오버홀? 이라고 하나 분해하고 정비해주는 업체에 맡기는게 나을까 아니면 뭐라도 시도해보는게 나을까


사실 진작 조금씩 공부하면서 관리했어야하는데 지금까지 안하다가 똥차된 내 자전거 보니까 어디부터 손봐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질문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