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로라 터보무인을 빼고 T2 로라 설치 & 작동 검증까지 완료함.


마이우쉬로 1시간 28분 22분 에어로빅 어쩌구 워크아웃을 돌려봤는데 ERG모드의 이질점은 뭔가 반박자 늦게 따라온다는 느낌이 있음.


구간별 평균 파워가 맞춰지면 저항이 풀리는 느낌이고 170w로 고정되었다고 해도 190~200w 찍히는 경우가 있음. (일정한 케이던스일때?)


그냥 기어 적당한거 걸어놓고 케이던스만 일정하게 뽑으면 되는거 같더라.


굴리는 중에 페이스 깨져서 갑자기 W가 치솟으면 저항이 커지니까 당황스러움.


뭐 로라 후기를 적어놓고 보니 내용이 중복되는 느낌같은데 글 좀 잘 쓰고 싶군.


그리고 로라 타면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1&2화 봤는데 와... 영상 보면서 어떻게 로라 굴리냐???


중간중간 집중깨지면서 다리 무거워지면 중도 포기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