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비앙키님 영접하고 일하느라 못타다가 드디어 장거리 뛰었어
누나가 드디어 미쳤다고 등짝 때리넹 ㅋㅋㅋ
세종 다녀오고 엉치뼈가 너무 아파서 안장 앞으로 바짝 당기니까
좌구산 갈 때는 하나도 안아프더라
한번 다녀올 때마다 몸무게 1키로씩 빠지는게 ㄹㅇ 뿌듯~
겨울에도 모두 안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