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미니벨로에 미쳐서 7대 가지고 있었는데

죄다 팔고

딱 3대 남겨놨는데

그 첫번째가 몰튼 Tsr9 유니온 한정판

뭐 별거 없고 클래식한 자전거 다른 거 둘째치고 캐리어블럭 달면 브롬톤이랑 호환 가능함

미니벨로중엔 와꾸가 매우 좋은편 이쁘다는 얘기임. 

영국 감성.. 심지어 국기까지 있음.  연한 베이지색 이라 가죽질이 잘먹히는 장점이 있어서 소장함!


두번째 브롬톤 챕터3 v4

브롬톤 중에 와꾸 제일 좋음

스포티한 매력이 있는 브롬톤으로 기반이 P라인이라 가벼운편

이윤 없음 와꾸 좋아서 소장하고 있는 브롬톤! 

플랫바 손목과 허리 아파서 로우미드바로 바꿨더니 와꾸가 많이 떨어져서 팔고 18년형 bwc 에디션으로 바꿔서

유니온 에디션이랑 깔맞춤 할까 생각중


세번째 턴버지 x11

미니벨로중에 빠르다고 소문난 자전거

원래 플랫바가 달려 있는데

좀 더 공격적인 포지션을 위해서 드롭바로 바꿨음

미니벨로 한계상 속도는 그저 그럼

당연히 평지에서 로드싸이클 못 따라감

와꾸도 별로여서 팔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