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 코인이라고 1억 넘게 들고 있었는데..

상장폐지한다고 하니깐... 그냥 개떡락 하더라 ㅋㅋ


차에서 내리고 엘베타는데.. 그 떨어지는 거 쳐다보고..

엘베내려서 아파트현관문 못 열고.
옆에 계단에 앉아서 한시간정도 쳐도 보고 있었는데...





모 저것보다 힘든일, 더 많이 날린 경험도 있는데..

몇 초만에 겪으니 저거 나름대로 강렬했음 ㅋ


착한거지 쓸대없이 해맑은 건지..
울 마눌은 괜찮다고 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