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자체가 긴거보다
시간이 길어지면 엄청 힘들어지는듯..
복귀 30키로 남기고
허벅지에 쥐보다 엄청 강력하게 뭐가 올라오길래

일부러 평소보다 엄청 쉬면서 옴.
방금 겨우 돌아와서 씻기만 겨우 했다.
세탁도 하고 밥도 먹어야하는데
이대로 자고싶다..
이번주는 그냥 자전거 풀 휴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