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3월까지 매달 한번씩 일요일에 열리는 크리테리움 대회
올해 ㄹㅇ 자안분이라 재활겸 참가함
결과는 11명중 8위
상위 4명이 실업팀이였으니 발리는게 정상
집에 오는 길 야스 한그릇 때림
그리고 사진 찍힌거 보다 보니까 발견한건데
코너에서 속도가 안날때 적당히 봐가면서 페달링 하는거 이 정도 일줄은 몰랐네
10월부터 3월까지 매달 한번씩 일요일에 열리는 크리테리움 대회
올해 ㄹㅇ 자안분이라 재활겸 참가함
결과는 11명중 8위
상위 4명이 실업팀이였으니 발리는게 정상
집에 오는 길 야스 한그릇 때림
그리고 사진 찍힌거 보다 보니까 발견한건데
코너에서 속도가 안날때 적당히 봐가면서 페달링 하는거 이 정도 일줄은 몰랐네
뱅킹 각도 더 줬으면 페달 바닥에 찍을뻔~
몇번 찍어가면서 찾은 각도인데 종종 찍기도 함 근데 굴리면서 찍으면 별 문제없이? 지나가는거 같음
바닥 밟고 지나간다는 느낌으루 다가....!
크랭크 싸이즈 어케됨?
167.5 씀
오우 저정도면 그냥 땅을 밟고 가야겠네
사실 생활차 탈때 가끔 밟아서 등짝 서늘해지긴 함
나도 입문차 탈때 자꾸 평페달로 바닥 긁어서 원래 이런가? 하고 탔는데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 말아야 하는걸 아는데도 밟고싶은 마음을 참을수가ㅋㅋㅋㅋ
코너돌때 솔직히 밟으면.. 재밋잖아..?
우와 일본은 저런게 잘 돼있나보네
자장구 자체는 활성화 되긴 했지만 커뮤니티는 부족해서 이렇게 모여서 교류하고 하는 비중이 좀 있는거 같음
작은 대회가 잘 돼있는게 신기해서.. 좋아보임
지역마다 산도 있고 평지도 있어서 자잘한 대회 ㄹㅇ 많음 나가려면 한달에 한번 이상씩 어디 나갈수 있음
와 크릿ㄷㄷ 야수의 심장이네 - dc App
미쳐있지 않으면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