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심리 상태가 편견이 있어서 느낌이 그런건지 몰라도. 


진짜 무슨 풍경이나 사람이나 C 급 독립영화 보는 느낌이 나냐. 


아니 C 급도 아니야. 무슨 예전에 영화 다운 받으면  출저를 알수 없는 외국산 짝퉁 영화 냄새가 나는데. 


사람 사는곳이 아니라.  꿈에서나 나올법한 동네 같다. 


모텔 안도 그렇고( 휴;;;머냐 대체)  주인도 다 나이 먹었고,  사람 눈은 왜 그리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 보는지 


내가 예민한거냐?   식당도 별로 없어서 밥 먹었는데...예전 나 군대 훈련소 도착했을때 부모님하고 근처 식당에서 밥 먹는 기분은 뭐냐 


나만 그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