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를 산 관계로
갑자기 와후 키커 롤러가 눈에 들어옴. 중고가 약 70-80
그치만 이미 구매한 와우키커 코어가 있음(스프라켓 사야함)
집에 스마트로라 설치 각이 도저히 안나와서
회사에 설치하고 탈려고 하는데(점심시간 or 퇴근 후)
겨울을 안겪어봐서 고민임..
겨울에 간간히라도 필드 나갈지.. 안나갈지도 모르겠고..
장착하고 빼는 것에 대한 귀찮음과 걱정도 있고..
결론은
와후키커코어 vs 와우키커롤러(약 40만원 더 지출)
파미를 산 관계로
그치만 이미 구매한 와우키커 코어가 있음(스프라켓 사야함)
집에 스마트로라 설치 각이 도저히 안나와서
회사에 설치하고 탈려고 하는데(점심시간 or 퇴근 후)
겨울을 안겪어봐서 고민임..
겨울에 간간히라도 필드 나갈지.. 안나갈지도 모르겠고..
장착하고 빼는 것에 대한 귀찮음과 걱정도 있고..
결론은
와후키커코어 vs 와우키커롤러(약 40만원 더 지출)
있으면 시즌중에도 로라 탈텐데 파미붙은걸로
고정로라사용하면 결국은 고정용 자전거를 또 구입한다고 하던데..
그게 40만원보다 싸면 개이득 아님?
이래저래 따지면 비슷할 것 같아서요.. 자전거2대라는 것도 은근 부담되고
난 키커코어 쓰는데 만족임 롤러는 피팅샵에서 잠깐 타본게 전부 스프라켓은 알리에서 선샤인같은거 사셈
자전거 한대로 탈부착하시나여? 아니면 로라용을 또 샀나요?
키커코어 조아용 겨울에 절대 안뺄거라ㅋㅋㅋ
탈착도 오래안걸림
귀찮음 이겨낼 자신 없으면 롤러사셈 난 3년째 한대로 탈부착중인데 귀찮긴함
자주 뺴지는 않을 듯 하기는 한데.. 흠
탈착 귀찮아도 로라를 많이탄다면 직결형이 나음
직결이 나음? 아 일단 타봐야겠다..
난 로라용차 따로 사서 키커코어에 물려놓긴하는데 사실 귀찮고 어쩌고 떠나서 탈 사람은 로라 꾸준히 타고 못타는 사람은 어떤 편한 환경이 있어도 안타서... 사바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