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를 산 관계로

갑자기 와후 키커 롤러가 눈에 들어옴. 중고가 약 70-80

그치만 이미 구매한 와우키커 코어가 있음(스프라켓 사야함)


집에 스마트로라 설치 각이 도저히 안나와서

회사에 설치하고 탈려고 하는데(점심시간 or 퇴근 후)


겨울을 안겪어봐서 고민임..
겨울에 간간히라도 필드 나갈지.. 안나갈지도 모르겠고..

장착하고 빼는 것에 대한 귀찮음과 걱정도 있고..


결론은 
와후키커코어 vs 와우키커롤러(약 40만원 더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