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드보다 므틉을 많이타는데


타이어 하나 쟁여둘까 생각중이었음.

근데 마침 같은 지역갤럼(결휘파*)이 나눔을한다길래

허겁지겁 바로 개같이 달려감(사실 하루뒤에감)

퇴근하자말자 짱구굴려서

와이프한텐 친구집에 고기사러 간다고 구라치고

초 풀개스 밟아서 도착

갤럼이랑 인사하고 이것저것 자전거 이야기하다보니

얘기가 길어져서 살짝 불안함 집에 1시간30분안에 돌아간다했는데

슬슬똥꼬줄이 타기 시작함

그래도 소고기 돼지고기 사서 가방에 넣으니 조금 안심됨

그와중에 타누스아머랑 mtb 타이어말고도

수육나눔까지 받음

이정도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집에 돌아가려고함

근데 뚜르드 프랑스 할배들은 타이어 매고 잘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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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상도)


근데 왜케 불편한거임 집 돌아가는데 걸리적거려서 개쫄림ㅋㅋ

여차저차 30분늦었는데 집에 돌아가서 고기보여주니까

와이프가 좋아해서 다행이었슴ㅋㅋ

오랜만에 한우먹어서 그런가 싹스였음.

결휘ㅍㅍ갤럼님 잘먹었습니다. 잘쓰겠습니다. 나눔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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