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보니깐
난 이거 구매자가 갔던 샵들의 수준에도 문제가 좀 있다고 봄
아니, 이게 슬립인지, 고장인지 파악이 안되나?
구매자가 샵을 몇 군데 갔더라? 세군데?
어케 그렇게 뺑뺑이 돌 동안 레버가 고장인지 뭔지 파악도 못하고 이걸 나눅스에 보낸 이후에야 겨우 앎?
바로 고장인 것 같다고 알려줬으면 구매자/판매자 간 의사소통이 좀 더 빠르게 이뤄졌을테고
그럼 환불이든 뭐든 결론이 나오지 않았을까?
쭉 보니깐
난 이거 구매자가 갔던 샵들의 수준에도 문제가 좀 있다고 봄
아니, 이게 슬립인지, 고장인지 파악이 안되나?
구매자가 샵을 몇 군데 갔더라? 세군데?
어케 그렇게 뺑뺑이 돌 동안 레버가 고장인지 뭔지 파악도 못하고 이걸 나눅스에 보낸 이후에야 겨우 앎?
바로 고장인 것 같다고 알려줬으면 구매자/판매자 간 의사소통이 좀 더 빠르게 이뤄졌을테고
그럼 환불이든 뭐든 결론이 나오지 않았을까?
내 기분 상해죄로 환불 못 해 줌 빼애액
돈 안될것 같으면 대충 보고 치우는 샵도 많아서 뭐..
댓글들 잘 읽어보면 샵에서도 제대로 못집는 경우가 많았다는 다른 댓글들이 있음
근데 당연히 레버 외 영향가는거 다 해보고 안되면 레버로 가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