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상황


속도계 : 와후 볼트2 및 번들 센서들

파워미터: 가민랠리


주요 운동


사이클 (이건 볼트2로 심박만 넘겨주면 될듯)

러닝 (개초보)

헬스 

등산 (거진 한 두달에 한번)



대충 그동안 답변 및 검색 등을 보니



포러너 265면 해결 될 것 같은데..

러닝이랑 등산 비중 낮으면 더 고급사양으로 갈 필요 없겠지?

등산도 어차피 현재 위치 정도만 파악하면 되는 거라서..



기존 애플워치 사용중이었는데..

이병신이 베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서 그럼..


결론은 최종적으로 몰 가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볼트2도 팔고 가민속도계로 넘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