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가라앉고 타더라도
예민해져서 신경이 쓰이게 되있음
또 발생 직전에는
그 부위가 시린 느낌의 전조증상이 있음
통증 안나오는 피팅으로 쭉 잡고 타거나
피팅과 몸 불균형 잡으면서 시간들이며 고치며 타거나
제일 미련한게 통증 나오면 잠깐 쉬고 다시타고 반복하는거
내가 실제로 3년 가까이 그렇게 탔었음 ㅋㅋ
장경인대 나왔다면 돈 쓰고 해결하자
예민해져서 신경이 쓰이게 되있음
또 발생 직전에는
그 부위가 시린 느낌의 전조증상이 있음
통증 안나오는 피팅으로 쭉 잡고 타거나
피팅과 몸 불균형 잡으면서 시간들이며 고치며 타거나
제일 미련한게 통증 나오면 잠깐 쉬고 다시타고 반복하는거
내가 실제로 3년 가까이 그렇게 탔었음 ㅋㅋ
장경인대 나왔다면 돈 쓰고 해결하자
완전히 낫는게 오래걸려서 그렇지 완전히 나으면 ㄱㅊ
돈써서 = 피팅 임? 병원가서 초음파? - dc App
병원가서는 그낭 쉬거나 타지말라고 하고 뻔한 처방들만 내림. 내 경우엔 피팅임. 신체교정 없이 3년간 장경인대 문제가 없게 만든 안장 뒤로 민 피팅이 있고
ㅊㅋㅊㅋ - dc App
3년간 문제 없어서 예전에 타던 자전거 타도 문제 없겠네하고 탔더니 다시 나옴. 이건 뒤로 민 피팅이 신체가 바뀌게 만든건 아닌걸 알고 돈 더 써서 과천감
과천도 잘 맞는 사람도 그냥 그렇다는 사람도 있던데 님한텐 잘 먹혔나봄 - dc App
과천에선 피터가 세팅해주고 자연스럽게 타세요하면서 평소 신체 밸런스 잡을 운동들을 같이하게끔 진행. 수개월간 들락날락 진행상황 보면서 세팅을 아주 작게 조절하고 필요한 새 운동을 알려주는걸
거기선 특정 자세를 강요시키고 타는게 아닌 편하고 자연스럽게 타면서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보라함. 특정자세를 잡으면서 타면 신체가 변한 자세를 피터가 알수가 없대. 그렇게 매번 점검하면서 하는게 귀찮을 사람들 분명 있을수도
본인도 열심히 노력하셨구만 - dc App
그렇게 받고나선 다시 예전 타던 세팅 안바뀐 자전거 타보니 장경인대 통증 안나오는걸 확인하고 돈 쓴값 한 만족스런 피팅인걸 느끼게 되었음
비용이 비싸잖어.. 피팅비 55만원에 인솔15만원이었으니. 대충하고 날리기엔ㅋㅋ 시간들이면서 교정운동하며 밸런스 잡아선지 강제로 자세 안잡아도 무릎이 프레임 붙었다 떨어졌다하는 현상도 사라졌고.. 체감 효과는 반년 지나서 느끼게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