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기(치고는 좀 느리긴 한데 아무튼) 결국 이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뽑힐듯 함
2.2인치 전후 타이어에 125mm 드라퍼 포스트 사용 예정
케이지 볼트는 저렇게
에다가
추가로 어드벤쳐랙 느낌처럼 싯스테이쪽에 적재하려고
양쪽 싯스테이에 3볼트 박는것도 고민중임
(이건 내 프로그램이 에러가 있는지 제대로 표현이 안되서 사진엔 없음)
펜더도 장착 가능
근데 주로 자출용으로 굴리긴 할거지만 그렇다고 오프로드 자전거인데 풀 펜더 달기에는 그것도 거시기해서
풀펜더를 달지 말지 고민해봐야겠음 (므틉에 쓰는 애쓰세이버나 뒤쪽 위로 튀어나오는 펜더도 고민중)
장마철전후되면 필요해서 달게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후렘 치수는 이러함
리치는 약간 긴데 그만큼 스템 짧게 쓰는거고, 스택은 좀 높음
헤튭각은 누워있고
싯튭각도(유효싯튭각) 일반적인 자전거보단 좀 누워있는데 이건 드라퍼가 제로옵셋 강제라서...
좁쌀파워 인자약이라서 안장이 앞으로가고(=가파른 싯튭) & 스택이 낮으면 여기저기 아프니까 어쩔수가 없음
기존꺼는 전혀 부합하는게 없어서 만드는건가욤 - dc App
뭐 세세한부분 따지자면 양산 프레임들에 불만이 있는 부분이 없진 않겠만,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 내로 들어오는 자전거들은 많아서(신형 사일렉스, 설리 그래플러, Evil CH 등등) 딱히 그런 이유 보다는(그리고 내가설계한 이게 실상황에서 단점이 없다는 보장도 못하겠기도 하고요) 그냥 철차가 갖고싶었어요.
고급 철박이; - dc App
그리고 철차면(철차 아니더라도 국내취급 안하는 힙스터 브랜드면) 어차피 수입도 안하는거 해외에서 어찌저찌 직구해서 똥꼬쇼 하면서 들여오는거보다는 걍 국내 빌더한테 맡기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군대 있을때부터 전역하면 프렘 하나 맞출 생각이었고 돈을 넣었기때문에 이제 돌아올수가 없음요(후회된다는 말은 전혀 아니고)
헤드각도랑 레이크 보니 필히 크루즈 타입이다.
탑튜브 볼트 어디다 팔아먹었냐 그거 없으면 근래블 아님
프레임백 큰거 쓸거라 탑튜브백을 안쓸거 같음 안그래도 다리도 긴편이 아닌데(내 몸 자체가 짧다는 이유로), 비비높이랑 스택까지 높은거 까지 고려하면 앞쪽에 뭐 달면 정차시 가랑이랑 간섭도 많이 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