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른 노하우 있나?
1. 노면불량/코블길
엉덩이 살짝들고 핸들을 가볍게 쥐어주기.
핸들이 덜컹 거릴건데 안 놓칠 정도로만 잡고 있기.
엉덩이는 안장에 좌골 안 부딪힐 정도만 살짝 떼기.
2. 과속 방지턱
체중을 뒤로하고 팔꿈치가 올라오는 핸들바를 따라 접히도록 힘빼기. 앞바퀴가 턱을 넘고 내려갈 때 다시 쭉 피면 된다.
페달을 계속 굴려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잠깐 살짝 일어나서 엉덩이도 보호해주자.
번외) 방지턱에서 호핑하는 느낌으로 살짝 일어나주면 자전거가 살짝 떳다 착지해서 더 재밌는 라이딩 가능.
착지실해는 나도 몰?루
3. 업다운이 급격한 길
임도마냥 위아래로 외곡이 심한길은
MTB처럼 타면 된다.
스탠딩이 기본이고
내려 갈 때는 몸을 일으키고
올라 갈 때는 몸을 앉듯이 웅크림.
짐벌마냥 자전거만 움직이고 몸통은 한 위치에 고정한다 생각하면 됨.
- dc official App
이화접목의 수법으로 충격 발산함
ㅈ고수.. - dc App
내 몸은 거대한 샥이다.
엠티비나 BMX를 타는 자… - dc App
충격과 하나가되어 버티기 컄ㅋ
몸뚱이 ㄱㅊ..? - dc App
인지한 상태에서는 어케든 몸샥 써보는데 인지 몸하면 움찔하고 최대한 안털리게 하는 수 밖에..
인지 못하는건 어쩔 수 없지… 그래도 털리면 나처럼 낙차하는걱고 ㅋㅋㅋ - dc App
도가니서스펜션 가동함 - dc App
여의도 같이 가봤고 충격 덜한 곳이면 걍 밟아서 통과, 아니면 똑같은듯 잠실철교로 향하는 로터리 앞 단차랑 여의도 동편 짧은 고가 밑 단차는 호핑함
내려 갈 때는 몸을 일으키고 올라 갈 때는 몸을 앉듯이 웅크림. 짐벌마냥 자전거만 움직이고 몸통은 한 위치에 고정한다 생각하면 됨. - 짐벌마냥? 이문장이 이해가 잘안됩니다
짐벌이 촬영장비인데 카메라를 최대한 한 방향으로 고정시켜줌.
아무튼 내가 참고영상을 못 찾겠는데.
https://youtu.be/skKJK2NiTOo?si=cH9oRLztiXvBmBxe
선수들이
점프후 착지할 때마다 몸은 거의 일자로 가는데 자전거는 위아래로 이동하잖음?
그런것처럼 몸의 무게중심을 일관되게 해야된다는 뜻. - dc App
음 관절로 유연하게 넘기는 느낌인가보네요
44c 타이어 쓰기
그래블 사줘… - dc App
몸샥
여기선 1번. 제일 쉽잖아
엉덩이에 지방이 많아 ㄱㅊ - dc App
의외로 핸들 유격두고 돌아가지만 않을정도로 잡으면 노면 돌파 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