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바나 gps속도계가 대중화 되기전에 심심찮게 볼수있었던 이야기들
출퇴근 자출 평속40이상찍는다
나는 100키로이상 평속45 솔라로 가능하다
평속 45찍으려면 48-50유지가 되야대는디.....
(순풍불때 순간속도 45는 나도해봤다)
그외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을 찍네머네
2시간은 어려운게 아니라 거의 세계 신기록일건데.....
gps속도계, 스트라바의 등장으로 그많던 고수들이 전멸 ㅋㅋㅋㅋ
평속40도 어지간히 잘타는사람아니면 쉽지 않지...
그리고 속도계로 평속딸만 치던 놈들 한번 더 꺾어버린게 파워미터의 대중화
평속 40이면 뭐 어캐 타야하냐 ㅋㅋㅋㅋ - dc App
한 40초중반으로 때리밟아야댈듯... 저는 못합니다.....
다 때고 타도 평속 30도 찍기도 힘든데 출퇴근 평속 40은...ㅋㅋㅋ
출퇴근 버스타면 가능함 팩이뤄서 팩돌려가며 달리면 가능은함
것보다 파워미터나오고나서 우덜식기준 다뒤지고 응 님파몇? 한마디로 다 퉁치는시대가 와서 다행이지
10년전에도 로드판에거 스트라바는 대중적으로 쓰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