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는 자전거는 안타고 하루종일 당근 매물 퍼다나르면서 이걸 이가격에 파노 ㅋㅋ 하면서 박제하는 새끼들
자전거에 몇백씩 꼬라박아놓고 자가정비나 관리는 일체 못하는 진정한 의미의 핑거 프린세스 새끼들. 꼭 이런 애들이 장비부심 자전거부심은 존나게 강함
온갖 글에 댓글달면서 트집잡고 훈수 두는 새끼들. 뉴비 질문글에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갤럼들도 있지만 얘넨 말투 보면 그닥 친절하지도 않음.
웃자고 친 드립에 진심으로 긁혀서 '항상' 공격적으로 나오는 새끼들. 지들이 왜 평생 찐따로 살아가는지 이유조차 모를거임
그걸 다보고 마음에두며 글로 싸는 좃병isn 너
용 게이야 너인거 다 안다 로긴해라
나아님 병신아
저능아새끼들이 이래서 안 되는거다 적당히 눈치까고 짜져있진 못할망정 지 얘기 하는줄도 모르고 여전히 설쳐 대잖아
여기 애들 중 잘 긁히는 애들은 무이자 할부로 산 재산 목록 1호 자전거 외엔 내 세울 것이 없는 애들이라 그래 저런 부류들이 할부로 산 자전거 하나 껴 안고 훈장질 드럽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