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어느날 권고사직을 당하고
나오는날 상사의 타이어에 구멍을 낸다
집에 돌아왔는데 집문이 닫혀있다
본인의 짐은 모조리 마당에 버려져있고
부인의 이혼통지서는 배달된다
어쩔수없이 마당에서 의자를 펴고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데
옆집꼬마가 물건들을 팔아주기 시작한다
옆집에 여자를 알게되고 그여자는 임신을 한채로 이별당했지만
서로 대화를 하며 그여자는 마지막으로 이제 이별을 인정하겠다고 연락을 하게되고 남편은 그여자를 다시 찾게된다
모든짐을 다팔고 그동네를 떠나려하는 주인공
나중에 알고보니 자신의 친구와 마누라는 바람을 피고있었다
하지만 본인도 마누라에게 잘한게 없었다는걸 생각하고
예전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찾아보았는데..
거기에 넌 참좋은사람이야라고 쓴 여자친구를 떠올리게된다
나는 정말 좋은사람이었을까??
그친구를 찾게되고..
그친구는 그 여자학우가 괴롭힘당할때.. 그걸 말리고
본인의 여자친구를 놔둔채
그학우를 집까지 데려다준적이 있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여자의 기억으로 본인이 완전 나쁜사람은 아니었음을 깨달으면서
다시 삶을 시작하려한다
자전거 영화 '환상통' 추천
gpt가 ‘에브리띵 머스트 고’ 라네요 구글 쳐보니 그거 맞는듯
고맙다 갤러 많이 힘들때 보고싶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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