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고날 뻔 후 펑크

2. 샵 방문, 튜브 교체 후 13000원 계좌이체, 몇분 뒤 펑크

3. 샵 재방문, 안계셔서 전화드렸고 오셨음, 일자드라이버로 찍은 듯 구멍이 뚫려있음, 펑크패치 붙임

여기가 굉장히 이상한데, 전화할 때 아까 방문한 사람이라고 했고, 자전거 좋다고 말해줄정도면 분명히 기억이 날건데 처음 오는 것 아니냐, 다른 곳에서 고치고 헷갈린 것 아니냐고 5천원 받으려고 함

재방문임을 말하니 그냥 가라고 하셔서 타고 감.

4. 주행 3분만에 펑크 다시 남

5. 전화하니까 턱을 조심하라 함 그냥 뭐 더 개선할 수 없을 것 같아 가족한테 연락해서 차타고 집가서 보려고 기다리는 중
1. 펑크난 튜브로 교체해주고 튜브값 아끼고 펑크패치 붙인 값까지 받아먹으려는 샵 어르신

2. 그냥 자전거 휠 혹은 타이어 등이 처음 사태로 좆되거나 했는데 그 영향으로 계속 펑크가 나는 구조
둘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일단 재방문임에도 기억 안나는 척 하면서 5천원 더 받으려고 한 건 확실하니 전자일 확률이 높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함?
오늘 하루 변수가 좀 있네
사람X

+ 아까 글에 댓글 달아 준 사람 3명 답글 달고싶긴 한데 코드 ㅈ같은게 너무 길어서 귀찮아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