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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응애랑 매남골 업힐하고 왔다

항상 하던대로 존2느낌으로 탔는데 4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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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남골 업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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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밟아서 목적지까지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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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림 임도는 여전히 공사중이다

빨리 끝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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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잠시 쉬었다

너무 더워서 입은옷 다벗고 있자니 그걸보던 응애도 따라서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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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출발할땐 몰랐는데 응애가 주머니에 자기 장난감을 넣어왔다

가방에 넣었다간 울거같아서 그대로 넣고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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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힐은 언제나 덧없이 빨리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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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하는 탱크이길래 이렇게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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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는데 다슬기 잡는 아저씨가 있었다

물이 굉장히 차가울텐데 엄청난 강철의 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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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기전 마지막으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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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가 아직 집가기 싫어해서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업힐 한번 하고 돌아갔다

다 오르고나니 응애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얌전히 집에 갔다





오늘 라이딩 적당했다 생각했는데 가민은 나보고 23시간 쉬어라 명령한다
기계말은 잘들어야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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