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끝내고 자전거로 뭐 할만한거 있나 찾아보다 그란폰도라는게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상주 메디오폰도에 꼭 참가하고 싶은데
지금 실력으로는 그란폰도는 무리일거 같고 메디오 폰도라도 컷인 해보고 싶더라구요.
몇 가지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1. 유튜브 보니깐 로드밖에 없던데 MTB로 타도 상관없을까요?
2. 10시간 평속 17정도밖에 나오질 않는데 컷인 들려면 평속 어느정도로 끌어올려야 하나요?
3. 메달을 받고 싶어서 신청하고 싶은데 컷오프도 받을 수 있는지요?
컷오프하더라도 진짜 해보고 싶습니다.
자전거 기종 상관x 평속20정도만 해도 충분 메달은 모두줌
평속 조금만 더 끌어올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_ _ )
메디오는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더라 업힐 다 끌바했는데 컷오프 안했음 - dc App
평속이 느려서 좀 걱정됐는데 내년에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 )
올해 미니벨로로 갔습니다. 컷오프 시간 초과해서 완주했지만 메달 수령했습니다만, 컷인 제한시간 내 완주하는 게 월등히 자기만족도가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자전거 기종은 전기 등 대회 요강에서 하지말라는거 아니면 크게 상관없고, 보통 접수할때 종목이 로드/mtb로 구분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