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8574e3d76efe3eead7e44580723898dbefb045aa8e1696e620dfe85fc3a2


요즘엔 다 차가 블박 달고 다닌다고는 한다만
시골엔 가끔 블박 없는 차도 있다..
다른 사람이 블박 sd 카드 공유해주면 감사한
일이지만 세상일 다 그렇지 않듯
괜히 플랜카드에 '뺑소니 목격자 찾음 사례함'
붙어 있겠냐..

자전거 도로 타는 사람일수록 블박을 더 달아라
십중팔구 생활차랑 공유자전거는 블박 안달고
바디캠 달고 러닝하는사람 흔치 않다..

세상은 증거가 있어야 일이 수월하다..

사고 안나는게 최고지만
사고나서 어케 할 수가 없네요~
하면 그거대로 홧병난다..

그리고 블박 있는 상태에서 야간에 도로상태
불량으로 다치면 시에 보험 청구도 가능하다..
없어도 가능하긴 한데 훨씬 청구 과정이 원활하다..

그리고 운전 뭣같이 하는놈들도 혼내줄수 있다..
이래도 안달꺼야?
블박 달라고 이년정도 앵알앵알 한거 같애~



인정썅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