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혼자, 애 여럿인 분들은 묶거나 자르거나 하셨는데
그 분들은 후회 안하거나 그러시더만..
근데 애 하나놓고 수술하고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하는 사람도 봤고, 갖고 싶어도 걍 고/자라서
못갖는 분도 봤고, 나 대학때 그 옛날에
무책임 SEX PARTY 한다고 묶은 분도 있었는데
결혼하셨는데 애 갖느라 진짜 온갖 고생다하고..
뭐 복구 확률이 70퍼다 80퍼다 90퍼다
이러는데 10~30퍼 내가 걸림 백퍼 아닝가?
그리고 내 여동생도 뭐 딩크? 이낭리치더만
애갖을라고 어 약먹고 진짜 뭔 치성드리고 지랄이란
지랄 다하고 조카놓고 물고빨고 이뻐갖고 죽을라카더만
내눈엔 존못인데...
암튼 후회많이들 하는거 봣다
그럼에도 고 한다면 말리지 않는데..
난 많이 봣다.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후회하는것을!
노인의 지혜.. - dc App
일단 나보다 잘난새키들이 후회하는거를 안하면 중박은 친다
앞일은 모른다는 거구만
사람마음이라는게참으로간싸해요
내가 미래에 애를 가질만큼 잘나갈 자신이 없다.. - dc App
다 살아진다~
한줄요약 : 조카 무쌩겨써
근데 진짜 못생걌음. 난 구라 안쳐서 동생이 더 빡쳐함 ㅅㄱ
조카 무쌩김
좀.. 못생기긴해서 가끔 보면 이 험난한 세상 사려면 참 열심히 재능을 갈고 닦아야겠구나 라는 생각만하고 말은 안함..
이것도 맞말이지
사람이 앞일은 한치도 몰루기땜시.. 잘 작동하는거 인위적 조작.. 자제요...!
여친도업는데 아니 없슬거같은데 묵으나 안묵으나 쓸대가업다
접점이 없을뿐 자전거 잘타는 친구들은 cex 마쉰이라 괜찮아
꼼짝못해.
지금도회사에잇는데 생길리가
지금묶고 노콘야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