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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혼자, 애 여럿인 분들은 묶거나 자르거나 하셨는데
그 분들은 후회 안하거나 그러시더만..
근데 애 하나놓고 수술하고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후회하는 사람도 봤고, 갖고 싶어도 걍 고/자라서
못갖는 분도 봤고, 나 대학때 그 옛날에
무책임 SEX PARTY 한다고 묶은 분도 있었는데
결혼하셨는데 애 갖느라 진짜 온갖 고생다하고..
뭐 복구 확률이 70퍼다 80퍼다 90퍼다
이러는데 10~30퍼 내가 걸림 백퍼 아닝가?

그리고 내 여동생도 뭐 딩크? 이낭리치더만
애갖을라고 어 약먹고 진짜 뭔 치성드리고 지랄이란
지랄 다하고 조카놓고 물고빨고 이뻐갖고 죽을라카더만
내눈엔 존못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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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후회많이들 하는거 봣다
그럼에도 고 한다면 말리지 않는데..
난 많이 봣다.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후회하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