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를 고민했는데...
삼천리 가봤거든?
근데 삼천리만이 풍기는 ㅈ밥스러움과 가격 물어보니 정가 230인데 165에 쇼부보자더라...
진짜 자전거의 품질이 의심될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그냥 캐드나 스컬트라400타고 나중에 기변이나할까...
삼천리 가봤거든?
근데 삼천리만이 풍기는 ㅈ밥스러움과 가격 물어보니 정가 230인데 165에 쇼부보자더라...
진짜 자전거의 품질이 의심될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그냥 캐드나 스컬트라400타고 나중에 기변이나할까...
헬리움slx 타다가 케인으로 기변했는데 승차감 지리더라 충격 다흡수함 ㄷㄷ 매우 만족중
입문급카본은 다비슷혀
근데 165에 케인사기보단 190에 2024 tcr 12단 105기계식 어드밴스2삼
부서지진 않던데
첫 로드자전거를 첼로로 시작해서 그런지 저는 첼로 자전거가 좋더라구요 취업하고 2번째 로드자전거로 케인d7 2023모델을 재고 할인받아 150정도에 구매하였는데 정말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그런 느낌 받았으면 사지마, 정비도 거기 가서 해야되는데 못받고 나올 수도 있어
고마워 형들... 케인이란 자전거 자체가 나쁜건 아니구나...! 근데 tcr은 내키에맞는 사이즈가 없더라구ㅠ 차라리 중고를 알아볼까...? 아님 입문카본이 거기서거기면 사바나 자바사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