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끝나고 응애랑 빠르게 타고 왔다
오늘은 어제보단 쬐금 포근한 기분이었다
느긋하게 달려서 범물동 도착
길건너서 돌아갔다
우리가족이 항상 들러서 쉬던 정자가 이제 출입금지가 되었다..
너무 아쉽다
어쩔수없이 스타디움에서 쉬었다
응애랑 놀면서 커피도 마셨다
저번 탓워에서 응애 추울까 걱정하는 갤럼이 있어서 오늘도 응애에게 장갑착용을 시도해봤다
이번엔 장갑으로 인형극해봤는데 먹혀들어서 응애가 순순히 장갑을 착용해주었다
너무 고맙다
가민이 5시 15분에 해가 진다고 했는데 해 떨어지자마자 추워지기 시작했다
전후미등 장착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가민코치님이 오늘은 31시간 쉬라고 하시네 ㅋㅋㅋ
재밌는 라이딩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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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텀블러나 머그컵 꽂히는게 있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