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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과의사가 직접 스케일링하는 곳

위생사들이 얼마나 없으면 치과의사가 직접 스케일링을 하고 있겠냐? 위생사에게 개씹좆같이 구니까 다 때려쳐서 지 마누라 데스크 앉혀놓고 조무선생님 데려다 어시 시키고 지가 직접 하는 거다. 치과의사가 스케일링하면 무조건 걸러라. 환자 입장에선 더 좋은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의과(흔히 생각하는 내과 외과 등 치과와 한의과를 뺀 나머진 전부 의과)에서 의사가 직접 X레이 찍고 물리치료하고 채혈하고 주사놔주고 하는거랑 똑같은 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환자인 니에겐 친절하다고? 당연하지. 니를 의료서비스업의 '환자'로 보는게 아니라 서비스업의 '고객'으로 보는거니까.


2. 임플란트 80 미만

와 싸다 존나 양심적이다! 이지랄 떨거면 꼭 거기서 임플란트 받아라 꼭이다 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좆병신같은 심평원에서조차 임플란트 수가 본인부담금+공단금액 더하면 120이다. 임플란트 비급여 적정수가는 존나게 짜게 주는 심평원조차 120을 인정한다는 소리임.
그냥 니 강냉이 몽땅 뽑고 임플란트 박아버리겠다는 소리니까 앵간해선 걸러라. 물론 필요도 없는데 후추 뿌리듯이 하는 골이식과 상악동거상은 막상 수술 시작하기 직전에 알려줄테니까 참고하고 ㅋㅋㅋㅋ 비급여라 꽤 나올거다 ㅋㅋㅋ


3. 주변 치과에 비해 비급여 비용이 50% 이하인 치과


2번과 동일한 이유임. 위생사들도 친절할거고 데스크도 친절할거고 원장도 친절하고 가격도 괜찮고 최고로 좋은 치과로 느껴질거임. 당연하지 니는 환자가 아니라 고객이거든.

기공소 수가는 어디나 대동소이함. 근데 비급여 비용이 주변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하다? 답은 딱 하나지 1,2년차 페이원장님(월급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250~300)이 엔도하고 프렙하는 식으로 인건비 아낀다든지(위생사에게 친절을 요구하는 순간 위생사 인건비는 못 후려침. 결국 페이닥터를 후려칠 수밖에.) 조금만 충치 있어도 그냥 프렙해버리고 이런 식으로 가버리는거임.

여긴 위생사 존나 많고 위생사 입장에선 난이도가 좀 높긴 하지만(3스프린트 템포 깎기 같은건 기본으로 해야해서 최소 5년차는 되야 단독업무가 가능함) 월급도 괜찮고 어차피 이런 치과에서 일하면 상대방은 환자가 아니라 고객이기 때문에 그냥 진상 만나도 '와 돈이 말을 하네' 하면서 신기해하지 빡칠 이유가 없음.



4. 원장(일반인이 흔히 생각하는)이 자주 바뀌는 치과


사무장치과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럼 가야 하는 곳은 어디냐고?


니네 집 반경 500미터 안에서 10년 이상 하고 있는 치과 가면 된다.


아 그리고 치아보험 그거 내가 서류 작성하는거 본다던지(난 할줄 모름) 보장내용 볼 때마다 존나 호구 병신같은 보험이니까 그냥 그런거 하지 말고 니 돈 내고 치료 받아라... 어느 회사 상품이던 환자가 이득볼 상황이 거의 안나온다고 봐야함. 유일하게 이득볼 상황은 환자가 치아보험 가입자인데 왠 미친놈에게 쳐맞아서 치아 28개가 몽땅 뽑혔을 정도의 그런 상황 아니면 환자가 무조건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