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abd12afc9f36a723b4d9b9139c756d48bc10f6313a7c9306eaf272c454bf0e43933942ff01cddc


TT바, 에어로바를 장착하게 되면
패드각도, 혹은 바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는 제품이 있고
거기에 라이저킷을 끼울 수 있는,
이러한 제품이 권장됨

왜냐면 사람의 몸은 천편일률적이 아니기 때문임
요즘 더 편하면서 더 빠르게 갈 수 있는, 파워를
더 세이빙 하는 방향성에 대해 생각중이라
국내정보는 모자란듯 해서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15도 각을 선호한다고 하나,
꽤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음(5도~25도)

에어로 자체에 몰빵하면 당연히 공격적인 포지션이
나오겠지만, 100km 정도는 편안하고 적당히 출력을
내면서 빨리 다녀오는게 주요 목표인게 나로서는
꽤 흥미로운 토론내용이라 공유함



+ 함비니가 말하길 풍동 테스트보다 필드에서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게 생각이 나는데
갤에서도 이에 대해 글을 본 기억이 남.
나도 이 부분에대해서 좀 공감하는데,
풍동이랑 필드랑은 괴리감이 좀 있는듯함.
역방향으로 순수하게 바람이 부는 경우는 극히 드묾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8cebc218afc7360a87598fdbeac190fa213ef0476ccccb4214a2da6a0ffb13f

160~200w를 꾸준하게 밟았는데 역풍 순풍이 이리도
골고루 때리는게 필드라.. 아무튼
요즘은 tt바를 어떻게 더 편하고 요긴하게 써먹을까에
대한 고민 정보 공유글이었움.


120-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