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바, 에어로바를 장착하게 되면
패드각도, 혹은 바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는 제품이 있고
거기에 라이저킷을 끼울 수 있는,
이러한 제품이 권장됨
왜냐면 사람의 몸은 천편일률적이 아니기 때문임
요즘 더 편하면서 더 빠르게 갈 수 있는, 파워를
더 세이빙 하는 방향성에 대해 생각중이라
국내정보는 모자란듯 해서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15도 각을 선호한다고 하나,
꽤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음(5도~25도)
에어로 자체에 몰빵하면 당연히 공격적인 포지션이
나오겠지만, 100km 정도는 편안하고 적당히 출력을
내면서 빨리 다녀오는게 주요 목표인게 나로서는
꽤 흥미로운 토론내용이라 공유함
+ 함비니가 말하길 풍동 테스트보다 필드에서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게 생각이 나는데
갤에서도 이에 대해 글을 본 기억이 남.
나도 이 부분에대해서 좀 공감하는데,
풍동이랑 필드랑은 괴리감이 좀 있는듯함.
역방향으로 순수하게 바람이 부는 경우는 극히 드묾
160~200w를 꾸준하게 밟았는데 역풍 순풍이 이리도
골고루 때리는게 필드라.. 아무튼
요즘은 tt바를 어떻게 더 편하고 요긴하게 써먹을까에
대한 고민 정보 공유글이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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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름 누구는 플랫하게 잡아도 그게 편하고 빠름~ 이러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각을 좀 올려야 그게 편하고 빠름~ 이런게 있음 내 경우엔 약간 각을 줘야 편함
근데 속도 30~35만 돼도 측풍 비율은 많이 감소해서... 해안가에서 타는 거 아니면 측풍에 강한게 머 그렇게까지 큰 의미는 없는
강을 없앱시다 나의 원수
그리고 선호도 통계가 의미가 많이 퇴색되는게, 여러가지를 써보고 적응해서 최적인걸 찾아야하는데 그냥 쓰던거만 쓰니깐... 스템 100mm 넘으면 자전거 잘못산거다 같은 소리나 하는거지
돈이..업사..!
우노단에 합류하라
UNO는 인정이지 ㄹㅇ..
얼굴이랑 가까워져서 빈 공간에 의한 와류를 줄이는것이 중요 - dc App
나도 이럴때 속도가 빠르다고 느끼긴 하는데 신체가 오래 그런 포지션을 허락하지 않는듯, 예전에 스택 없이 탈때가 퍼포먼스 자체는 굉장히 좋았는데 타고나면 몸이 많이 갈려나가는 느낌이었음
그런 사람들이 주로 리치가 더 길어지고 각도를 더 올리지 - dc App
에로바 스택은 쥰내 높아져야 함 - dc App
상완길이를 리치로 보완하고 팔뚝 각도를 더 올려서 페어링 - dc App
스택은 이만하면 충분한거 같고 스템을 더 늘려볼까 생각중
티티바에 몸을 맞춥시다 몸이 아프면 내가 나약한것이야
100km를 버틸 코어를 기르는 방법도... ㅋㅋㅋ
쇠질과 코어몰빵 맨몸운동, 기능성 운동은 죽을때까지 자접해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잇지요
내 팔각도는 30도쯤 되네
30도는 굉장한데요
위에 과망이 말한 리치 길어지고 각도 늘어난 케이스인듯
포지션 여러개 이거 생각보다 이득이 많거든요 - dc App
cex 그 자체입니다
티티도 잡도 에어로 후드도 잡고 드롭도 잡고 이러면 피로도를 여러군데로 분산시킬 수 있어서 좋은듯 - dc App
맞음 근데 로드에 티티를 억지로 공격셋팅으로 욱여넣으면 많이들 다침
티티나 타십셔..
티티차 매립다 - dc App
사자아!!!!
결론은 자기 몸에 맞는 각도가 빠르고 편하게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