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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택시타고 달려서 자전거 수령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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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곳에서 미리 챙겨온 렌치랑 마운트 꺼내서
블박, 바리아 달아주고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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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 기다리는데 낮엔 개덥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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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 접선해서 남산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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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근하게 남산 올라주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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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랑 잘 어울리는 데칼인김에 사진 찍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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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보급소에서 중간 합류 인원들 만나
커피 한잔씩 쐈어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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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옷걸이도 마저 돌고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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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향으로 가는 갤럼들 데리고 국수집 와서
국수 한 그릇씩 사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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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집으로 빠이빠이 했어

오랜만에 탄데다 한끼도 안먹고 탔더니
ㄹㅇ 죽을것 같았지만 오늘도 재미있게 탔워

빛나

오스트로 VAM 2.0(V2) + 블랙잉크 48/58 간단후기
1. 쭉쭉 잘나감 에어로 바이크 느낌이면서 반응성도 좋음
2. 기본 목 낮음
3. 존나 딱딱한건지 노면 충격 고스란히 옴
4. 휠 앞48 뒤58인것 치고 붕붕소리 크게남
5. 라쳇소리는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