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무서워해서 남걸이에서 남산은 빠져서 잠수교 합류
앞에 팩 5명쯤 되는거같길래 별생각없이 거리벌리고 출발
그런데 항속30 자린이벙이래요
추월각 재면서 인터벌치고 생쇼하다가 무책임하게 로테넘겻슴…죄송합니다
하지만 덤프트럭기차는 이미 저멀리
힘 다빠져서 20초반으로 낑낑대면서 로테받은 갤럼과도 거리벌어짐..
다행히 용비에서 정차하고 계시길래 안도의 헉헉헉헉헉헉
나이스한 사진들 감사합니다
아무튼 초반에 뻘짓한거 제외하면 그이후론 적당한 강도로 즐겁게 탔습니다
다들 굇수들이라 나만빼고 샤방벙ㅠㅠ
더 단련을 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잠수교에서 해산하고 쪼개져서 복귀
뚝섬유원지역 갈림길까지 같이와주신 미벨갤럼까지 완전해산하고
쳐묵
노랫소리 들려서 버스킹인가 해서 가보니 그냥 스피커라서 실망
경치가 좋아서 한장 찰칵
커플이 바로앞에 있어서 눈길이 가지만 애써 무시
집근처까지와서 또 먹고 집옴
해떨어지니까 바로 추워지고, 추워지니까 바로 무릎욱씬ㅠ
시즌오프전 진짜이게마지막찐찐최종라스트댄스 맞겠죠?
가서 한곡 뽑았어야지
바로 씹덕노래 ON
부산편 올려라 - dc App
곧….진짜 곧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