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효과 쥑이네요.
예전에 2mg 샀다가 효과 1도 없어서 버렸는데, 이번에 출장 갔다오면서 5mg 샀더니
먹고 10분 후부터, 눕지 않으면 제어가 안 된 상태로 쓰러질 것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수면유도제는 아니고 "지금 잘 준비가 (아주 세게) 됐어" 상태로 해주는거라,
이 골든 타임을 놓치면 졸려운데 잠이 오지 않는 상태로 전환하더군요.
그래서 왠지 비행기에선 먹으면 안 될 듯.
졸려운데 자리가 불편해서 계속 깨다가 골든 타임 놓칠 것 같아서..
잘 자요~
타트체리도 멜라토닌 많이 들어있어 수면에 좋음. 수면에 들어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에 안깨고 길게 자게 해주는것도 멜라토닌의 역할임.
타트체리 가끔 들어봤는데,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멜라토닌 그거 시중에는 효과도없는거 파는애들 많다던데 어디껄 사야하는거에요?
우리나라는 모회사 때문에 판매 규제가 걸려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해외 다녀오면서 사왔습니다.
제일 많이 팔리는거 사면됨
2mg만 먹어도 다음날 아침까지 졸리더라구여
전 2mg는 효과 없었고, 5mg는 효과가 너무 강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