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울땐 무조건 걍 순풍받고 타야한다 입니다
더울땐 역풍 맞아도 상관없는데 추울때 역풍맞으면서 타면 관절, 건, 박살남
인자약인데 님말 듣고 걍 하행 타야겠네여 하행으로 천천히 타야겄음 - dc App
다해봤는데 바람은 사실 모르겠음 그것보다 업다운이 더 힘든거라 동해안은 국종과 다르게 자도가 아니라 겸용이나 국도나 지방도 타기도해서 위험할수도? 공도 주행 익숙하면 그닥 위험한 편은 아니긴함 상행하행 거기서 거기인듯
내 낚시다닐때 기억상으로는 동해안 자도길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면 시발 토나오게 ㅈㄴ많은 낙타등같은 개같은 업힐들이 계속나오는데다가 차들은 120으로 존나 밟는 7번국도 길을 가야할텐데 그렇다면 존나 미친짓 자살행위임 ㅇㅇ
올해는 아니고 1~2년전 나는 동해안 강원은 하행, 경북은 상행 했었음. 강원은 자전거도로가 사라지는 구간 공사하는 구간 등 있었음. 오르막에서 뒤에 차 붙는게 좀 짜증나는거 말곤 모르겠음.
이런걸 왜물어보냐 당연히 상행이지 - dc App
저는 추울땐 무조건 걍 순풍받고 타야한다 입니다
더울땐 역풍 맞아도 상관없는데 추울때 역풍맞으면서 타면 관절, 건, 박살남
인자약인데 님말 듣고 걍 하행 타야겠네여 하행으로 천천히 타야겄음 - dc App
다해봤는데 바람은 사실 모르겠음 그것보다 업다운이 더 힘든거라 동해안은 국종과 다르게 자도가 아니라 겸용이나 국도나 지방도 타기도해서 위험할수도? 공도 주행 익숙하면 그닥 위험한 편은 아니긴함 상행하행 거기서 거기인듯
내 낚시다닐때 기억상으로는 동해안 자도길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면 시발 토나오게 ㅈㄴ많은 낙타등같은 개같은 업힐들이 계속나오는데다가 차들은 120으로 존나 밟는 7번국도 길을 가야할텐데 그렇다면 존나 미친짓 자살행위임 ㅇㅇ
올해는 아니고 1~2년전 나는 동해안 강원은 하행, 경북은 상행 했었음. 강원은 자전거도로가 사라지는 구간 공사하는 구간 등 있었음. 오르막에서 뒤에 차 붙는게 좀 짜증나는거 말곤 모르겠음.
이런걸 왜물어보냐 당연히 상행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