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tarmac sl7
2024.07.11 scott foil rc30
손목저림, 어깨, 허리아픔, 발자림 싹다 공부하면서 해결했음
근데 회음부 압박이 조금 남은듯
20분정도 타면 랄부를 꺼내서 위로 장전을 해줘야 함
안장은 가장 넓은데 좌골 앉으려고 하고 안장수평임
후드 잡으면 자연스럽게 골반도 같이 수구러져서
회음부 압박이 오는데 이거 각도를 1도 내리기도 좀 그렇고
어떤 느낌으로 후드를 잡아야 회음부 압박이 없을까?
안장에 수직으로 앉고 골반은 최대한 안움직이고 후드 잡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안되고 있어서 그런거겠지?
좀 다른 얘긴데 나도 자전거 탈때 회음부 아파서 안장 각도가 문젠가 했거든? 근데 알고보니 내가 빕을 너무 위로 끌어올려 입어서 그런거더라 회음부에 꽉 안끼게 빕 있으니까 해결 됫었음 혹시 빕 쫙 끼게 입으면 한번 시도해봐
나도이런적있음ㅋ - dc App
음 아래댓글이랑 상반되서 둘다 해봐야겠음 이건 생각못했네
뷥을 한사이즈 타이트항거 입어서 부랄을 봉인해보셈 - dc App
코어 잡고 다리랑 상체 각도를 같이 좀 올리면 회음부 압박 없고 코어에 힘 들어가는 것도 잘 느껴지던데 (완전 좆문가의 개인적인 의견읾..)
안장을 살짝 숙이고 강하게 밟기
계속 강하게 밟을 수 없잖앙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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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내렸나.. 조금만 내려도 미끄러지는 느낌
의도적으로 살짝식 허벅지를 올려줌 난 그래
좀더 페달링을 들어 올린다는거지?
ㅇㅇ.. 뒤에서 보면 내 골반 많이 요동칠걸
체중감량, 안장 중간에앉기 - dc App
66kg 입니닷
물리적으로 원인을 제거하면...
티티안당 - dc App
엥? 형상이 많이 다른가
안장각도 문젠디
흠 내가봣을땐 수평인데 ..
1도 차이도 커서 수평계가 정확
안장 좀 내리면 됨 아니면 파워가 존나 쎄던가 - dc App
그런가 안장이 넢은건가
댄싱 - dc App
그래서 강제로 댄싱도 하긴하는데.. 훅
그냥 단순히 안장이 안맞는걸수도 있음 ㅋㅋ
셀레 안장 잘 쓰고잇다가 괜히 바꿔볼려고 한달사이에 10종은 사고 빌리고 난리치는중 .. 이거 언제 다시팔지 ㅠ
부랄을 쿠션으로 써 - dc App
안장 뒤쪽에 앉는 위치로 잡으면 살짝 경사져 있어서 골반 기울여도 회음부 압박이 없음. 그게 아니면 평소 앉는쪽 코가 안올라오게 낮추고 적응하라
결국 코어를 더 길러야하는건가..
상체를 덜숙여서 회음부 압박을 줄이던가. 선택지가 있지
찾아보니 상체를 숙이고 골반은 그대로인 상태를 유지하라던데 이게 가능한가
그 자세는 요추는 세우고 흉추를 구부리란 얘기임. 백프로 같다고 하긴 그렇지만 그 오래된 자세 중에 배로 공을 껴앉은듯한 그런 자세임
이 오래된 자세는 어깨가 앞쪽으로 덜 나가기에 후드가 멀어져서 스템을 줄이거나 그래야할 수가 있음.
다행이 마침 스템이90mm네요~
그 자세로 핸들바 잡고 타보면 알아. 전보다 핸들바 멀어져서 안장을 앞으로 당기고프거나 스템을 더 줄이고 싶을텐데. 그렇지않고 적응이 가능하다면야 그냥 타도 되겠지
예아 머릿속에 착착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더
빕이 크거나 미끄러지거나해서 패드가 뒤로 밀려서 조이기도 했고, 안장각도가 뒤가 살짝 올라간게 나은 적도 있고... 안장각도가 맞아도 가운데가 솟은 경우 눌리기도 했고.. 장거리땐 가끔 멈춰서 패드 위치를 좀 앞으로 당겨서 다시 앉으면 괜찮기도 했음
의도적으로 수직으로 앉으면 디스크 탈출 ㅅㄱ - dc App
으앙 그럼 어떡해 ㅠㅠㅜㅜㅜㅜ
안장을 바꾸라고 - dc App
피직,습샬3종,프롤로고 그외 등등 바까봄.. 지금 프로스텔스 주문해서 오는중...
작년 글이라 해결됐는지 모르겠으나... 회음부라면 흔히 낭심 아랫부분 압통을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저도 드롭바 포지션이랑 후드 에어로 포지션 일때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니까 낭심 아래쪽이 눌려서 아팠어요. 최근에는 아예 낭심 아래 피부가 벗겨져서 빕 벗으니 둘둘 말려서 떨어진 피부스킨들이 범벅이었음. 어느정도 회복 한 후에 안장 코 각도를 1.5도 (핸드폰 각도기 앱 사용) 내려서 즈위프트 1시간 프리라이딩 주행 해봤는데 낭심 압박 많이 줄어들었음. 오히려 좌골이 더 잘 느껴져서 좌골로 안장에 걸쳐앉는 느낌을 알게 되었음. 원래 이렇게 앉는게 맞는 듯... 혹시 아직 해결 안됐다며 안장 코를 앞으로 조금 내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도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