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럴때는 저파워 고케이던스돌릴때 그렇더라
해결했던 방법은 좀 여러갠데
파워가 낮을때는 싯포를 조금 내리거나
안장코를 살짝 내렸음
파워가 올라갈때는 페달링을 쎄게하면
골반이 우아래로 지 알아서 움직이면서
혈류가 잘 돌아서 상관없고..
티티포지션을 자주 쓰다보니 티티안장을 쓰기도 함
티티안장을 쓰더라도 파워가 낮으면 가끔 저릴 수 있음
타다가 댄싱 의식적으로 섞어주는것도 괜찮음
골반 우아래 움직인다는거는
대충 이러한 형태임.

결국은 강해지면 되는것...
파워가 올라가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긴하는데..
골반 페달링 처음 배울때 안장 뒤쪽으로 엉덩이 빼고 더 큰 근육으로 페달링 조진다는 느낌으로 하는데 이거 맞쥬...? 하도 옛날이라 이제 다 까먹네영...
https://youtu.be/2Yhaub8v7JE?si=VgpGIV6XZptTLJhP
대충
이러한 느낌인데 사람마다 설명방식이 조금 다르네요 저는 데드 뽑는 그 느낌을 가볍게 계속 유지한다는 기분으로 돌려요
미이이이세하게 내려보겠슴
야추소중하니까~~
고파워에 댄싱도 섞으면 저릴일은 없긴 한듯..
댄싱은 생존에 필수
200와트 정도 굴리면 대충 안 아프긴 한듯 - dc App
lsd 할때 야추저림
슬금슬금 단싱 해주면 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