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리용 댄싱
속도 좀 내다보면 다리나 허리에 부담 올 때가 있는데,
이때 체중으로 쑥 안 꺼질 정도의 적당한 기어비에서
좌우로 체중만 실음.
기어비가 무거우면 다리가 쓰여서 피곤하고
가벼우면 페달링이 뚝뚝 끊겨서 비효율적이고 밸런스가 흔들림.
그냥 댄싱
보통 당기는걸 쉽게 하는데.
미는 느낌으로도 똑같이 할 수 있음.
별다른게 아니고
핸들 기울어지는 쪽으로 살살 더 미는 것 뿐인데.
내 경험상 빡쎄게 가속하는 것도 아닌데 당기면 핸들 털릴 수도 있음. 어캐 아냐고?
내가 이걸로 낙차 좀 낭낭하게 해봄..ㅎ;
저걸 이제 드롭바 잡고하면 스프린트인데
이때 보통 높은 기어비로 밟아서 온몸을 비틀어서 핸들을 밀고 당김. 그 정도까지 할게 아니면 기어비는 적당히만 올리는게 좋더라.
*댄싱이든 스프린트든 팔꿈치 굽혀진 상태에서
팔꿈치가 몸통쪽으로 붙고 하박만 좌우로 움직이는게 좋음.
- dc official App
정보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