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필드 탈 때보다 샤방한 정도 강도라
시간만 날리는거 아닌가 걱정되는데...
lsd는 초짜 아닌 똥호인은 할 필요 없는거 아닐까..?
까닥하면 평소 타는 존3이상으로 훌쩍 넘어가버려 신경쓰이더라
평소 타던건 존3-4로 탔던거 같더라고..
저 영역이면 가민서 템포라고 자주 뜬게 맞는거?
시간만 날리는거 아닌가 걱정되는데...
lsd는 초짜 아닌 똥호인은 할 필요 없는거 아닐까..?
까닥하면 평소 타는 존3이상으로 훌쩍 넘어가버려 신경쓰이더라
평소 타던건 존3-4로 탔던거 같더라고..
저 영역이면 가민서 템포라고 자주 뜬게 맞는거?
3시간 이상 타면서 평파가 존2 이상 나오면 무조건 훈련 됨
뉴비들 장거리용 훈련 아닐까? 쫄지말라고..
똥호인은 뱔로 상관없는거 맞다
시간 대비 비효율적인거 같아.. 시즌초 되기전 한주 정도 잠깐 하는 정도라면 참아줄수 있을듯
장거리를 타고싶다면 무적권해야 하는 훈련임. 그리고 각 존마다 주로 향상되는 능력이 조금씩 다르기때믄에 시간대비효율 생각하며 탬포이상의 빡세고짧은 라이딩만 하면 에너지대사 능력이 한쪽으로 편향되게 성장하고, 베이스트레이닝으로 쌓아지는 유산소대사능력은 오히려 하락할수있음. 빡센훈련을 소화하기위한 기초를 다지는 의미도있고, 몸의 에너지생산공장인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존2로 장시간타는 lsd가 필수임
사이클선수들은 시즌 시작부터 중반까지 고강도훈련은 일주일에 한두번만 하고 나머지는 주구장창 이것만 하는 사람도 있다. 몸 올리는건 금방이고 떨어지는것도 금방이라 시합 얼마 안남기고 강도올리면서 충분히 만들수있는데, 흔련시즌 내내 이 lsd를 안해놓으면 그걸 못하는거임
존2로 시즌온 때 필드 120-140키로 타기엔 밋밋할듯.. 동호인은 굳이 저강도 맞추며 타는건 별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은거. 게다가 너무 느릴텐데.. 또 존3 안 넘어가게 신경쓰는 것도 구찬더라고. 오히려 좁쌀엔진들인데 인터벌 치고 이런거하는게 더 낫지 않겠나
필드에서 잠깐잠깐 힘쓰는거야 뭐 크게 상관없지 존3안넘기려고 기쓰는거보다 라이딩후 평균파워가 존2에 맞춰지도록 하고 최대한 안장에서 안내리려 하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lsd 로서의 의미는 있을거같은데 ㅋㅋ 병림픽 걸리지말고 언덕에서 기어가는정도로 ㅋㅋㅋ 완벽히 존2로 100프로 하고싶다 하면 로라 타야제
그리고 150키로 넘게 타려다보면 어쩔수없이 평파는 존2정도에 수렴하게되는듯
그렇게 해서 존2로 떨어지면 존2로 탄거라 하기가 그렇지 않을까?ㅎ 애초부터 존2로 유지 시키기로 하는게
뭐 실제로 나중에 파워데이터 보면 존1-2에서 보낸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힘들고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못할 수는 있어도 필요없는 건 아님. 시간을 많이 들일 수 있으면 하는게 좋다는 건 이미 입증된거에 가까운 이야기고, 그렇게 할 시간이 없다면 짧게 효과보는건 인터벌이 좋다는게 중론.
똥호인들 한주 300정도 타는 사람이면 존2로 타는건 좀 아깝지 않나? 국내 엘리트들은 연간 평균 4만키로씩 탄다니 그렇다쳐도..
사람이 한계가 있는데 그 시간을 모두 쏟아내는데 쓸 수도 없어. 할 시간이 있다면 하는게 최선이야. 근데 존2 너무 우습게 보는거 같은데, 정석대로 하면 진빠져서 이런 소리 하기 힘들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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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똥호인보다 마일리지가 압도적으로 많잖아. 년4만키로인데 반면 동호인은 1년 1만키로 채워도 자창소리 들을 정도고..보통 5천 타면 그것도 많이 탔다하는데 여기서 존2로 타고 그러긴 효과나 시간대비 너무 부족한게 아닐까?
답정너다 닝겐 본인의 상황에 맞게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진행하면 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