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나서 며칠 지나면 과거가 미화되면서 또 타고 싶은 느낌은 뭐지타고 집에와서는 자전거 애정이 확 식었다가
며칠 지나면 장비, 용품 눈팅하는 내 모습은 뭐지
스트라바,라이덕 기록보고 동기부여도 되고.. 나만 이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