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 인심*0.883에서 차츰차츰 내려가다 결국 1.4cm 내리게 됨. 맨 처음 케인 샀을때 갤럼들이 안장 높이 볼 때마다 눈 뒤집혔을 때보단 1.6센치 높아진거임.
위치 : 원래 맨 뒤로 밀었었는데 맨 앞으로 땡김. 오버해서 땡긴게 아니라 안장 레일에 있는 선을 기준으로 가장 앞쪽으로 땡긴거라 뽀각 걱정도 없음.
약 130키로를 타는 동안 여주대회에서 발생했던 무릎 안쪽 통증이라던지, 가끔씩 갤에 물어봤던 외측측부인대근 통증이 전혀 없었음.
결국 이게 최적인듯. 무릎 근육통이야 스트라바에서 내 기록 상 두번째로 긴 라이딩이라 했으니까 당연히 있는게 정상일테고.
근데 외측측부인대근 통증이나 무릎 안쪽 통증 같이 관절, 인대 문제라서 내가 '아 씨발 이대론 진짜 좆되겠는데?'라고 느끼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많이 자전거 타서 생기는 그 통증임.
이대로 계속 타면됨 ㅎㅎ 로라 타면서 계속 조절했던게 결국 이번 춘천 라이딩으로 증명 완료되서 이제 안장갖고 염병 떨 일은 없을듯. 이미 카본구리스 바른채로 세팅해놓은 거고 안장선도 이미 외움.
글고 안장통 역시 엑스타이거 패드가 븅신이었던 걸로 결론남. 어제 NSR 기모패드바지 입었는데 안장통 거슬린적 한번도 없었음. 문제는 이 새끼들 옷이 존나 비싸다는건데 그거야 뭐 엑스타이거 꺼 낡을때마다 하나씩 버리면서 천천히 갈아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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