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출근전 새벽같이 일어나 맨날 타던놈이 추워서 못나가니까 기변을 하고싶어진다
동계옷 살돈 모아서 기변을 하고말지 라는 미친생각까지 이르렀다
에스웍스가 눈앞에서 이리오라고 손짓하는데 이걸 가는게 맞는건가
재고라도 다 나가서 맞는 사이즈가 없어져서 뽐이 디져 문드러졌으면 좋겠다
로또나 사야지 로또사면 일시불로 질러야지...
이건 정병 맞죠?
타막 생긴거 왜 이럼 사람 돌겠네
허구한날 출근전 새벽같이 일어나 맨날 타던놈이 추워서 못나가니까 기변을 하고싶어진다
동계옷 살돈 모아서 기변을 하고말지 라는 미친생각까지 이르렀다
에스웍스가 눈앞에서 이리오라고 손짓하는데 이걸 가는게 맞는건가
재고라도 다 나가서 맞는 사이즈가 없어져서 뽐이 디져 문드러졌으면 좋겠다
로또나 사야지 로또사면 일시불로 질러야지...
이건 정병 맞죠?
타막 생긴거 왜 이럼 사람 돌겠네
그럴땐 지르고 생각하는거야 일단 지르자
생각해보니 타던놈 할부도 안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