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계시즌 로라좀 깍아볼려는 초보라이더입니다.
fatmax 구간 라이딩을 위해(퇴근하면 체력도 방전이라......) 존2 라이딩 비중을 좀 높일려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라이덕 기준 160w 전후 지속시간 2시간이 최적 구간으로 찍히는데 두시간 타보면 심박 변화는 크게 없습니다
엉덩이 아파서 댄싱칠때나 물마실때 5정도 올랐다 다시 평균심박대(120후반) 수렴하는정도?
여기서 궁금한게 존2 탈때 라이딩 시간을 심박 디커플링(상승하는?) 일어나는 시점까지 타야되는건가요?
1. 심박 상승하기 시작하는 지점까지 타면 된다.(올라도 존2 심박대 영역이겠죠..)
2. 심박 상승하는 시점부터가 대사가 활발한 시점이라 그 시점이후 라이딩 시간이 길수록 효과적이다.
어떤게 맞는 개념인가요?
물론 안장통땜시 템보는 3시간 타도 존2는 2시간이 한계긴 합니다;;;;;;
아프면 엉덩이를 들고 1분 댄싱 10분 시팅으로 버티기 - dc App
심박이 상승하되 템포존 안넘어가는 수준까지만 전 존투 상단 기준 150초반 안넘어가는 정도까지만 돌림요 - dc App
그냥 길게 탈수록 훈련효과는 높아지고 또 그만큼 스트레스도 더 커짐 스트레스-회복 밸런스가 유지되는 선에서 가능한 한 많이 타는게 효과적이고 그 밸런스를 찾는데 심박 상승, 디커플링이 유용한 부분인 거지 디커플링이 일어나는 시점에 무슨 특별한 변화가 일어나는 게 아님 디커플링은 피로에 의해 VO2맥스가 하락하면서 (유산소능력이 떨어지면서)일어나는 현상이고 VO2맥스가 낮아지면 같은 파워에서 몸이 받는 스트레스가 커지므로 과도한 스트레스 (회복이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가 걸릴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에 파워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심박이 우상향하기 시작하면 대강 그 근처에서 시마이하는것 다음날 훈련에 영향이 가지 않게 심박이 살짝 오르기 시작할 때에 바로 끝낼 수도 있고 다음날엔 휴식할 예정이라면
평소보다 훨씬 더 길게 탈 수도 있는거임 본인 현재폼과 컨디션 훈련계획에 따라 길게도 타고 짧게도 타고 하는거지 가장 효과적인 시간 이런게 따로 잇는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