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계시즌 로라좀 깍아볼려는 초보라이더입니다.

fatmax 구간 라이딩을 위해(퇴근하면 체력도 방전이라......) 존2 라이딩 비중을 좀 높일려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라이덕 기준 160w 전후 지속시간 2시간이 최적 구간으로 찍히는데 두시간 타보면 심박 변화는 크게 없습니다

엉덩이 아파서 댄싱칠때나 물마실때 5정도 올랐다 다시 평균심박대(120후반) 수렴하는정도?

여기서 궁금한게 존2 탈때 라이딩 시간을 심박 디커플링(상승하는?) 일어나는 시점까지 타야되는건가요?
 
1. 심박 상승하기 시작하는 지점까지 타면 된다.(올라도 존2 심박대 영역이겠죠..)

2. 심박 상승하는 시점부터가 대사가 활발한 시점이라 그 시점이후 라이딩 시간이 길수록 효과적이다.

어떤게 맞는 개념인가요?

물론 안장통땜시 템보는 3시간 타도 존2는 2시간이 한계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