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가 짧아지면 그만큼 하사점 올라오고 페달 3시 방향일 때 페달 중심축이 그만큼 뒤로 오니깐
안장이 높아지고 뒤로 좀 와야 하는 거 아님?
아까 보니깐 안장 높이고 앞쪽으로 당겨서 앉아야 한다고 그러던데... 왜 그런 거임?
크랭크가 짧아지면 그만큼 하사점 올라오고 페달 3시 방향일 때 페달 중심축이 그만큼 뒤로 오니깐
안장이 높아지고 뒤로 좀 와야 하는 거 아님?
아까 보니깐 안장 높이고 앞쪽으로 당겨서 앉아야 한다고 그러던데... 왜 그런 거임?
안장 올리면 리치 늘어나니까 그만큼 앞으로 땡겨야하는거 아님? - dc App
크랭크암이 짧아져서 하사점이 올라오고 그걸 맞추려고 안장을 올리는 거니깐.. 리치 늘어나는 건 상쇄되는 거 아님?
핸들바랑 거리가 늘어나자나 - dc App
아.. 내가 말한 리치는 다리 길이의 리치였어
싯튜브 앵글각 때문에 올리면 자연적으로 뒤로 감 그거 보정 - dc App
ㅇㅇ 그럼 안장을 굳이 뒤로 안미뤄도 되겠고만... 싯튜브 앵글각 땜에 뒤로 가는 정도가 3시 방향일 때 짧아져서 페달이 뒤로 온 것에 얼추 맞으면 저절로 뒤로 간 셈이 되겠네... 포일 같은 건 싯튜브가 한 번 꺾여서 뒤로 거의 안가니깐 올려보고 생각해봐야겠다
ㅇㅇ 안밀어도 되긴 하던대 일부로 앞으로 밀어서 티티 비슷하게 셋팅 하더라 - dc App
기본적으론 그게 맞는데 무릎 낮아지는걸 극한까지 추구하려고 크랭크를 줄임과 동시에 앞으로 오는걸로 맞추는 거지
크랭크 짧아지는 거랑 앞으로 오는 피팅은 좀 별개인데 시너지가 난다고 봐야함
그렇군.. 크랭크 암 길이 유지하면서 앞으로 당겨봤을 때 (그렇게 해도 안장은 올려야 하더라) 몸에서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는 정도라면 괜찮겠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