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c6e02648a9645ea6b2d5315707b0059ed6c1111a254d4e47c07e62ae0

뒤질것 같았는데 적정강도? 이건 뭔가 잘못됐다.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668ac559514b58b1391dda2171a135bb826

출발은 꽤 먼 죽전역 근처에서 시작해서 40KM 정도 가야했음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669d68e4d6b14593ebf3ecf95c60e5b1a3f

답사된 코스가 아니다 보니까 길이 중간 중간 끊겨있었음. 하지만 들바야 말로 그래블의 묘미이자 인플라이트의 시그니처 아니겠소


7fed8272b4836af251ef8fe140827373b6b7e36584b6bd5020d19d2ea07eebd2

묵리임도 가기전에 보급


7cea8374b0836bff3aeb80e7409c7473f386bd558bd4d697d0a126105b97d237

묵리임도 입구에서 한 컷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56a45729e9166b6f120adf0f5b19fcedc3c

멋진 풍경의 묵리임도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56eb2e492edcba63c1e3aa0aaa81fdeef93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5698445579f218b70e4ed0842581b20a743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5681dbf914969a0f883409ca66a4809839d

이날 독감 크게 걸린 이후 컨디션이 회복이 안됬는지 심박이 190에서 떨어지질 않더라. 존나 흘러서 원경샷 한사바리 찍힘..



7cea8374b0836bff3aeb80e7409c7c73fc9bb61751b8d2dd2d972f533df88706

7cea8374b0836bff3aeb80e7409c7d738cf25f18af8b6a3b117df9086383a900

오늘도.. 나는.. 흐른다..


7cea8374b0836bff3aeb80e7409c756c7ae59af3cb375aa82b463ff4310a8e7a28

힘들어도 흘러도 웃으며 라이딩 하는게 일류인거 알지?



7cea8374b0836bff3aeb80e7409c7568cdfbff5083d31c226e24d64c2719a081b3

고각 빨래판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끌바하는 중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564536183a973bda6cc2278bae153756c28

묵리임도 끝나고 힘풀렸는지 클빠링..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66d0ae938dc462433a902ac04ba4cd0ae1e

묵리 끝나고는 미리내 성지 경유하며 다음 코스로 고고



7cea8374b18661f23ce883e3459c766cc0a3374542520f54234ba98060d62e8b

황구지천 진입 직전에 펑크남..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664554a8f519b393347413434931b02336f

타이어 옆이랑 아래가 뚫려버릴 정도 큰 펑크가 발생했지만 산타사이클로스님이 흑인지렁이 갈색지렁이 하나씩 박아서 살려냄.. (탈출각이었는데 ㄲㅂ)


산타사이클로스님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몇 번을 지렁이 꼽아주시는건지..


전동펌프 빌려주신 올마니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 안들이고 공기 야무지가 채웠어요!


37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66a11bf2aeee2cf1673df87e94ffd90d191

7cm 가까운 쇠막대기(?)가 박혀있었음; 휠이나 프레임을 해먹지 않은게 정말 다행.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66dc4134188d9bfdb33d52b0ce8c1498959

오늘도 황구지천에는 우마무스메가.. 곧 추월 해야 하는 미래가 무서웠는데 추월 직전에 옆의 승마코스로 빠져줘서 다행이었음.


7cea8374b18661f636e98ee6419c757381ee028f203ea084e009218d25cdf7

그림같은 황구지천에서 한장. 이 날 황구지천에 날벌레가 겁나 많아서 라이딩이 정말 힘들었다.. 나랑 충돌한 날파리만 해도 천마리는 될 듯


이날 하루종일 흘렀는데 다같이 타주신 올마니, 산타사이클로스, 커피 님 모두 흐르미 끌고 가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