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단순하게 자도만 타는 경우면 브롬톤은 비추한다
트라이폴드 미니벨로가 맘에 들어서 이쪽 장르가 맘에드는 사람들은 유사 갔다가 어딜가던 커뮤나 모임도 죄다 브롬톤이라 결국 돌고돌아 브롬톤으로 가게 돼 있는데.
그래서 유사브롬톤 구매하지말고 한방에 브롬톤 중고라도 C라인 지르는게 답임
문제는 그냥 홀로 타는 아싸일 경우임
진짜 까놓고 말해서 브롬톤 접혀있을때가 브롬톤의 시그니처야 이게 극대화 되는 카페, 피크닉, 브롬핑, 미니벨로 모임 이런 활동할때나 브롬톤이 이쁘고 괜찮네 생각들지 단순하게 한강 홀로 주행 라이딩을 기준으로 타기에는 브롬톤는 없어보인다
한강 자도나 인천 아라뱃길 기준으로 나는 쫄래쫄래 페달 밞는 브롬톤을 단 한번도 멋있게 본 적이 없다.. 차라리 메디슨 피콜로가 더 이쁨
걍 그들만의 세계임 브롬톤은 50만원이였고 우리나라 와서 100만원 정도였으면 아무도 안샀을 자전거임 우리나라 사람들이 동경하는 서유럽 선진국 런던 갬성에 가격대도 비싸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허영심이 합쳐져서 인기가 많지(런던시내처럼 여러 사람들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문화도 아니잖아?)
에이스오픽스 p1한테 외모도 개발리는 병신 자전거임 P라인 급이면 자세좀 나오고 괜찮은데 근본이 16인치 트라이폴드라서 가격 그돈씨가 절로 나온다
로드 800만원~1500만원 갬성과 좀 다름 로드는 주행성이 빠르잖아 자전거 본질이 페달 밞는 이동수단임 접어서 보관만하고 감상만하는게 자전거는 아니지
이걸 감성으로 포장하면 상급 정신병 브롬빠고
이상 브롬톤 MR6 로우라커 중고 구매했다가 10일만에 팔았던 내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반박하면 씹게이 브로미새끼ㅇㅇ
그럼 죽어 - dc App
답은 파이크다..!
로드 보유중인데 미벨로 주말 대중교통 점프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은데 다혼 k3플러스 어떰
k3중고로 사라ㅇㅇ
브롬톤은 갬성으로 사는거라구..
브롬톤 보다 턴 버지가 맘에 듦
하지만 근본 헤리티지 무시못함..
일단 유동이니까 감점 하나 먹고 가시고. 애초에 주행성능을 따지면 미벨은 안 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