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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ss g+를 22년도 3월에 사서 지금까지 쓰고있는 중임.
스펙상 한번 완충하면 25시간 간다고 하고 실제로 3-4일 도합 7-8시간 정도 쓰면 배터리 3칸중에 한칸 닳는게 정상이지만 요새 들어서 완충하고 30분만 써도 배터리 한칸이 사라짐. 그래서 장거리 갈때는 중간중간 보조빳데리로 충전하는 편 (정작 잠깐 꽂았다가 빼면 2칸이 3칸으로 변하는)
한번은 완충하고 이틀째에 쓰던도중 지혼자 방전된적도 있었음(도합 4시간 썼나?)
배터리 문제도 문제지만 이게 또 처음 라이딩 시작할때 gps 삽질이 넘 심한것도 문제. 집이나 집근처에서 시작하면 매번 gps 잡는게 은근 걸리고 그것도 날마다 지 멋대로인게 문제.
한번은 gps 삽질 때문에 말도 안되는 속도로 뻥튀기 된적도 몇번 있었음. (아래 짤)
배터리 방전도 짜증나고 저 gps 삽질도 이젠 좀 지겨워서 다른걸로 갈아타볼까 하는데 내 조건은 가민같이 비싼건 사치고 지금처럼 딱 속도, 케이던스 잘 나오고 스트라바 동기화 가능, 기록만 잘되는 제품이면 됨.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점 (그냥 xoss 신형을 살까? 기왕이면 지금 쓰는 속도센서, 케이던스 센서 재사용 되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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