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벙에 참가한 JHG님, 뇌동님, 청고구마님, 백토마토님, 그리고 나


지금 원수산 노면이 심히 좋지 않은 관계로 랩타임은 재지 못함

대신 각자 팀을 짜서 추격 도망을 연습하기로 했다.




두 군필 여고생쟝들의 푸짐한 똥탱크


본인 코너링이 매우 약해서 코너에서 똥꼬 계속 따임

뇌동님은 수리산으로 랜섬으로 폐관수련을 하셨는지 매우 잘타셨음

역시 자전거는 므틉부터 시작해야한다..



백양상추님을 추격해봤는데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다

아직 테크닉이 부족해서 괜히 무리해서 잡으려다가 한계속도 넘어버릴 것 같았음


티탄즈 벙이 좋은게 사진을 쥰내 많이 찍어서 내가 어느 코스에서 어떤 부분이 미숙한지 알 수 있음





A코스 정점 30번

옆에 보이는 호빗 한남은 신경쓰지 말아줘


사일렉스는 기어비 0.83까지 나와서 여기 노끌바 ㅆㄱㄴ이었는데 기변하면서 1.1이 최소가 됐다

업힐에서 멜바 오지게 함

참고로 뒤로 보이는 길은 등산로니까 혹시 원수산 탈 게이들은 등산로로 빠지지 마



자 30번 내려가자


고각 다운힐에서 뒤를 흘리는 적오렌지님


난 뒤 흐르기 시작하면 오또케오또케하면서 바로 브레이크로 손이 가던데..

아직 그립을 잃으려는 그 직전의 감각이 몸에 안익는단 말이야


역시 자장구는 므틉으로 배워야한다..



탈피하고 다시 추격전


여긴 B코스에서 중력가속도를 제일 많이 받는 구간

내려갈 때 숨참아야 할 정도

안그러면 핸들이 흔들림





그리고 이제 펌핑 좀 할 줄 알게 됐음!!

펌핑다음에 사면 바로 이어지는데 이거 존잼이니까 원수산 오는 갤럼들 한번씩 타봐라



인플쟝 첫 벙개 라이딩 매우 성공적이여서 기분 좋네

미리 타이어 래비져 40c껴놔서 다행이었지 33c슈발베 뭐시기 달고 갔으면 백퍼 깔았을 듯


지금 클리어런스 아슬아슬해서 새타이어 갈까 생각중인데 37, 38c 중에 옆트레드 쥰내 짱짱한거 추천좀

그리고 원수산 많이 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