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 확실히 자전거 탈때랑 운동량이 비교가 안되네 ㅋㅋ

자전거 타면서,
5개월동안 4천 km 넘기고,
200km, 100km, 획고 2천 찍어봐도
살 안빠진다고,

다 구라였나 싶었는데,
러닝 오늘 잠깐한게 운동효과 직빵인듯 ㅋㅋ

역시 같은시간내, 강도, 운동량만 놓고 봤을때,
러닝을 이길 수 있는 유산소는 없는듯 ㅋ

용산 군복무할때,
거의 마라톤 선수급으로 달릴때가
몸이 젤 좋았던거 같아

복싱 한 1년했을때도 유산소 직빵이었고.

수영은 물에 못뜨고,
수영장 갈 시간도 없어 포기 ㅋ

자전거는 넘 잼나니까 취미로 타고
운동은 러닝, 복싱해야겠다.

월급루팡 갤질 짜릿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