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고쳐주면 좋겠는데 항상 직원이 만져줌 ㅠ
이번에 레버 리치 줄이는것도 물어봤더니 모름;;
사장님이 옆에서 듣다가 거거 이래저래해서 하셈
하니까 머-쓱 해서 해주더라

지난번엔 Bb30소음 문제도 직원은 구리스 발라주고 땡이었다가
해결이 안돼서 사장님이 록타히트바르고 좀 나아졌지
그리고 이걸로도 안되면 위시본비비로 바꾸는게 났다고 설명도 해줌
결국 비비도 바꾸긴 했지만 납득이 가는 과정이었으니 괜찮

자전거를 산 곳 이기도하고 가깝기도 해서 자주가게 되는데
이런 일을 몇번 겪으니 직원한테 맞기긴 싫은디 사장님은 항상바쁨
샵에 없는 날도 많고..
이거 샵 기변 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