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할땐 입다물고 있다가 공론화 시키니까 이제와서 선심 쓰듯 무상교체 투척 ㅋㅋㅋㅋ
직원수 얼마나 된다고 처음이라 못들었다 시전 ㅋㅋㅋㅋ
그냥 죄송합니다 바꿔드리겠습니다 하면 될 것을 아직도 일말의 자존심을 못 꺾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