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뒤집은 두상이라
머리는 작은데 보통 아시안핏도 잘 안맞아서 한사이즈 크게 씀
보통 12시 이마 기준 10시 2시가 낌
이번에 알리에서 헬멧 여러개를 구입

카스크 프로톤 M 

좌우는 여유가 있는데 잘 들어감

하지만 10시 2시쪽으로 헬멧을 쓴 느낌

정수리는 떠있음

고글다리 간섭 있어서 꽝


HJC 뭐시기 헬멧

사진이나 후기나 HJC 박혀있던데

내가 받은건 데칼이 라이딩 뮈시기가 박혀서 써보지도 않음


MET 포가차 쓴거

앞뒤로 길어서 들어가긴 하는데

조절기 조여보니 

옆모습은 뒷톨수쪽 헬멧 절반이 비어있음...


POC  뭐시기 헬멧

너무 커서 꽝


스윗 뭐시기 펠코너

인생 헬멧을 찾은듯

무려 10시 2시에 걸친게 아니고 정수리도 헬멧이 감싸준다

데칼은 초기버전이고 턱끈이랑 조절기가 짭티가 나는데

이건 티도 잘 안나고

아무튼 인생헬멧으로 정했음

무게도 220그램임

그리고 정수리쪽이 훤히 뚫려있어서 여름에도 시원할듯?